법문

오늘의 법문(181)

관리자 | 2017.11.16 15:05 | 조회 183


붓다고사(Buddhaghosa,佛音)는 이렇게 말한다.
한 연속체 안에서 결과가 일어날 때, 그 결과는 타인의 것도 아니고 다른(업)에서 온 것도 아니다. 
절대적인 동일성과 절대적인 타자성은 배제되기 때문이다.
'절대적인 동일성'은 업을 만든 때부터 그 결과를 경험할 때까지 지속되는, 
변하지 않는 사람을 의미한다. 
'절대적인 타자성'은 한 사람이 행동을 하고, 
그 삶과 전혀 다르고 관련이 없는 사람이 그 결과를 경험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달라이라마방한추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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