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오늘의법문(182)

관리자 | 2017.11.17 14:59 | 조회 197


<삼매왕경>은 이렇게 말한다.
윤회의 상태는 꿈과 같다...
이 세상에서 죽어서 다른 세상으로 가거나 이주하는 사람은 없다.
여전히, 행해진 행동들은 결코 사라지지 않고,
도덕적이고 비도덕적인 결과들이 세상에서 무르익는다.
행동들은 영속적이지도 않고 허무로 떨어지지도 않고,
쌓이지도 않고, 지속되지도 않는다.
하지만 당신은 자신이 한 행동들의 결과를 
만나지 않을 수가 없다.

달라이라마방한추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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