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오늘의 법문(189)

관리자 | 2017.11.28 15:56 | 조회 214

'자아'라는 느낌(自我感)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한 가지 '자아'는 서슴없이 남들에게 피해를 주며, 부정적이고 말썽을 일으킵니다.
또 다른 '자아'는 결단력과 의지력, 자신감을 주는 주체로서의 느낌이며, 우리에겐 이런 '자아'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런 '자아'의 느낌이 없다면, 우리가 인생에서 어떤 과제를 성취해야 한다는 확신을 어떻게 가질 수 있을까요?
'욕망'에도 이와 유사한 두 종류가 있습니다.
그러나 '미움'은 다릅니다.
그것은 항상 부정적이고 조화를 깨뜨립니다

달라이라마방한추진회
twitter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