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신간 [선한마음] 달라이라마의 성경강의 (불광출판사,류시화역)

관리자 | 2017.12.28 16:04 | 조회 152
티베트 불교의 지도자이며 전 세계인의 영적·정신적 스승인
제14대 달라이 라마가 말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복음서 가르침

『선한 마음』, 달라이 라마 예수를 말하다!

신약성서와 불교 경전에 자주 등장하는 용어 '선한 마음'을 주제로
가톨릭 수도자들을 대상으로 3일간 진행된 달라이 라마의 강의록

자신이 믿는 종교에 대해 흔들림을 잃지 않으면서 다른 종교의 가르침에서 좋은 점을 받아들이는 모습, 선한 마음에 대한 고민과 노력이 담긴 모습이 종교인, 책을 읽는 모든 독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

"당신이 기독교인이라면 진정한 기독교인이 되어라!"
"당신이 불교인이라면 순수한 불교인이 되어라!

"모든 종교의 목적은 바깥에 큰 사원을 짓는 것이 아니라, 우리들 마음속에 선함과 친절의 사원을 짓는 것이라고 나는 믿는다. 모든 종교는 그 내면의 사원을 지을 능력을 갖고 있다."

- 달라이 라마


/진정한 자비심/

진정한 자비심은 다릅니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그 사람의 고통을 분명히 느낍니다.
그 사람이 자비와 애정을 받을 만큼 충분히 고귀한 존재라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이때 비로소 순수한 자비심이 일어납니다.
이런 깨달음으로부터 생겨난 자비심은 어떤 경우에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진정한 자비심은 적에게까지 손을 내민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자신에 대해 적대감을 품고 있는 사람에게까지 말입니다.
이와는 달리 집착을 뛰어넘지 못하는 자비심이 있습니다.
이 자비심은 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손을 내밀 수 없습니다.

- 달라이라마의 성경 강의 <선한마음>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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